유럽

정책동향

FP7 핵심분야는 협력(Cooperation), 아이디어(Idea), 역량(Capacity), 인적자원(People) 등 4개 핵심프로그램과 핵연구(Nuclear Research)로 구성

  • 나노기술연구 분야가 포함되어 있는 협력(Cooperation) 프로그램은 협업연구(Collaborative Research),
    연합기술계획(Joint Technology Initiatives), 비 EU지역 연구 프로그램 통합조정(Coordination of non-Community Research Programs), 국제 협력(International Cooperation)의 네 가지 활동으로 프로그램이 수행됨
    • 협업연구는 산학의 다국적 콘소시엄을 통해서 유럽전역에서 통합프로그램(Bulk Program)과
      핵심프로그램(Core Program)으로 추진됨
    • 연구영역은 나노과학, 나노기술, 나노물질과 신규생산기술(NMP: Nano, Material & Production)분야와
      더불어 총 10가지 영역에 집중
      * 1) Health, 2) Food, 3) Agriculture and Fisheries, 4) Biotechnology, 5)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,
      6) Nanosciences, 7) Energy, 8) Environment, 9) Transport, 10) Socio-economic sciences and Humanities
FP7 핵심 4대분야

연구분야 및 주요 개발과제

[5대 연구분야 29개 중요연구개발과제 주요내용]
구분 주요 내용
나노과학 및 나노기술
  • 6개의 RTD 주제로 구성
  • 환경의 지속가능성 향상, '그린 나노과학', 열전기에너지 변환기
  • 건강, 환경, 나노입자의 위험관리를 위한 방법론
나노물질
  • 다양한 분야로 응용되는 많은 RTD 주제에 집중
    • Electronics and Photonics
    • Tissue Re-generation
    • Membranes for catalytic reactor
    • 에너지 저장물질 등
신규생산기술
  • '미래의 공장'과 관련 주제들
  • '에너지 효율 빌딩'관련 주제들
  • 지속가능하며 효율적인 생산 및 제조시스템 위한 산업체 모형
통합
  • 위의 3개 활동을 통해서 도출된 연구결과를 결합함으로써,
    다른 산업영역에서 새로운 접근방법과 새로운 응용제품들을
   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둔 활동

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위해 연구자와 산업체의 협업체제 강화 및 나노기술 연구성과의 실용․산업화 프로그램 확대

  • EU 나노기술개발시행계획('05-'09)에 따라 나노부문을 전략적 연구개발 영역으로 강조
    • 나노기술 연구개발 능력의 통합, 산업화, 사회적 영향에 대한 책임을 강조하고 있음
    • 대폭적인 예산확보, 연구개발 기반시설의 확대, 다학제 연구 인력의 양성, 상업화 지원 강화, 보건․안전․환경문제에 대한 적극적 대응, 국제협력 증진 등의 핵심전략 수립
  • 나노기술산업화정책 전략을 통해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
    • 산학연 연계 강화, 사업계의 프로젝트 참여 확대, 나노기술 정보 확산, 표준 제작, 지적재산권 강화 등 전략을 구체화함
    • 산・학・연 뿐만 아니라 금융계의 긴밀한 연계체제구축을 통해 연구개발 성과의 빠른 상업화를 위한 혁신전략을 마련함
  • Nano Roadmap 구축을 통해 개별 산업과 나노기술 산업화 확산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

시사점

독일은 정부차원의 나노기술 R&D 주도로 유럽의 나노기술개발 선도

  • 1998년 연방교육연구부(BMBF)가 6개의 나노기술 R&D 네트워크센터(Competence Center)를 설립한 후 나노기술개발 본격화
  • 제품화가 가능한 나노기술분야에 대한 집중적 투자를 위해 세부추진계획과 전략 수립
    • 국가나노기술계획('02) 및 나노기술 연구개발 투자전략('04), 나노기술시행계획 (Nano Initiative Action plan 2010)('06) 수립을 통한 체계화된 지원 실시
  • 산・학・연・관의 체계적인 나노기술 거점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나노기술 R&D의 활성화
    • 정부, 기업, 연구협회, 대학 등의 교류 촉진을 위해 연구 분야별 6개의 나노기술 네트워크를 설립함 (병렬나노구조체, 나노화학, 나노분석, 나노전자공학, 초정밀표면가공, 나노재료)
    • 연구기관과 기업, 대학 사이의 정보교류 촉진, 나노기술의 산업화 기반조성, 나노기술 인력양성 및 일반인 교육, 컨퍼런스 개최 등의 역할 수행
  • 유럽지역 나노기업 절반이 독일 내에 위치하고 있음